공장 인허가
공장을 지을 땅이 허가가 나는지 먼저 살피고, 측량·토목설계·사업계획서를 준비해 군청 협의와 심의까지 함께합니다.
기간: 최소 2~3개월
공장·주택·근린생활시설·태양광·임야·관광농원. 음성군에서 20년 넘게 측량하고 설계하고 인허가를 준비해 온 (주)설성측량이 먼저 살펴보고 연락드립니다.
땅을 재고(측량), 도면을 그리고(토목설계), 허가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군청 협의까지 이어 갑니다.
공장을 지을 땅이 허가가 나는지 먼저 살피고, 측량·토목설계·사업계획서를 준비해 군청 협의와 심의까지 함께합니다.
기간: 최소 2~3개월농지·임야에 집을 지을 때 도로·배수로·허가 가능 지역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기간: 땅 조건에 따라상가·사무실·창고 같은 근린생활시설을 짓기 위한 개발행위·농지전용 준비를 합니다.
기간: 땅 조건에 따라농지·임야 태양광 발전시설의 개발행위허가 준비. 최근 음성군에서도 문의와 진행이 많습니다.
기간: 땅 조건에 따라경사도·보전산지 여부·도로·환경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산지전용 허가를 준비합니다.
기간: 땅 조건에 따라절차가 복잡한 관광농원 허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기간: 절차가 긴 편2010년대 후반부터 드론측량을 해 왔습니다. 원하시면 3D 모델과 정사사진도 드립니다.
기간: 현장 규모에 따라지번과 짓고 싶은 건물만 말씀해 주세요.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전화하기면적과 심의 일정에 따라 달라지지만, 큰 흐름은 같습니다.
최소 2~3개월. 면적이 커서 환경청 협의가 필요하면 5개월 넘게 걸릴 수 있고, 작은 공장은 더 빨리 끝나기도 합니다.
농지보전부담금(농지), 산지복구비·대체산림자원조성비(산지), 등록면허세 등
공장을 짓고 싶은 땅의 지번을 알려 주시면 인터넷으로 먼저 사전 조사를 합니다.
인허가가 가능한지 판단합니다. 애매하면 음성군청과 먼저 협의해 봅니다.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설성측량과 계약합니다.
현장을 직접 보고 드론으로 측량합니다.
측량 자료를 캐드 도면으로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토목설계를 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인허가를 접수합니다.
심의와 군청 협의가 진행됩니다. 심의 일정과 위원 의견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농지보전부담금, 산지복구비·대체산림자원조성비, 등록면허세 등 정해진 비용을 내면 최종 허가가 나옵니다.
농지·임야에 공장·주택·근생·태양광을 지을 때 가장 많이 막히는 조건입니다. 지번을 알려 주시면 이 순서로 확인합니다.
땅이 도로에 붙어 있는지. 가장 먼저 보는 조건입니다.
빗물·생활하수를 내보낼 배수로와 연결되는지.
용도지역상 그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인지.
임야라면 경사가 기준 안에 드는지.
보전산지인지, 개발이 가능한 준보전산지인지.
면적이 크면 환경청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계측량·분할측량·지적현황측량 같은 지적측량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 신청하는 일입니다. 그다음 단계인 설계·인허가 준비는 설성측량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등기부등본이나 토지대장에 있는 번지(예: 음성읍 ○○리 123-4).
공장·창고·주택·상가·태양광 등 무엇을, 대략 몇 평 정도로 지을지.
본인 땅인지, 다른 사람 땅을 빌리거나 살 예정인지(토지사용승낙서 필요 여부).
땅에 은행 대출(근저당·지상권)이 있는지. 있으면 은행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언제까지 허가가 나야 하는지. 심의 일정에 맞춰 순서를 잡습니다.
상담 때 자주 나오는 말을 쉽게 풀었습니다.
설성측량은 2010년대 후반부터 드론으로 측량해 왔습니다.
정확도는 일반 GPS(GNSS) 측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3D 모델은 무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볼 수 있어, 필요하시면 보는 방법도 알려 드립니다.




(주)설성측량은 충북 음성군 음성읍 용광로15번길에 있는 측량·토목설계·인허가 회사입니다. 개인 사무소로 시작해 20년 넘게 음성군 공장 업체와 땅 주인들의 일을 맡아 왔고, 2013년 주식회사 설성측량으로 법인 전환했습니다.
‘설성’이라는 이름 — 음성의 옛 이름 ‘설성’에서 따왔습니다.
그래도 궁금하시면 043-873-0852으로 전화 주세요. 첫 질문은 늘 “땅 지번이 어떻게 되나요?”입니다.
음성읍에 있는 설성측량이 공장 인허가에 필요한 측량, 토목설계, 사업계획서 작성과 군청 협의를 함께합니다. 공장을 짓고 싶은 땅의 지번을 알려 주시면 먼저 허가 가능 여부를 살펴보고 연락드립니다. 전화 043-873-0852.
면적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2~3개월은 잡으셔야 합니다. 면적이 커서 환경청 협의까지 필요하면 5개월 넘게 걸릴 수 있고, 작은 공장은 더 빨리 끝나기도 합니다. 심의 일정과 심의위원 의견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토지사용승낙서, 땅에 은행 대출이 있다면 지상권자(은행) 동의서, 그리고 사업계획서 초안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측량·도면·사업계획서 정리는 설성측량이 맡습니다.
심의와 협의가 끝나면 땅 종류에 따라 정해진 비용을 냅니다. 농지라면 농지보전부담금, 산지라면 산지복구비와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그리고 등록면허세 등입니다. 이 비용을 내면 최종 허가가 나옵니다.
땅마다 다릅니다. 가장 많이 막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도로에 붙어 있는지, 배수로와 연결되는지, 그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지역인지입니다. 지번을 알려 주시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경사도와 환경 조건, 도로에 붙어 있는지, 보전산지인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조건이 맞으면 산지전용 허가를 받아 지을 수 있습니다.
네. 전기 수요가 늘고 친환경 정책이 이어지면서 태양광 허가가 많이 진행되고 있고, 최근 음성군에서도 진행이 많습니다. 다만 땅마다 조건이 달라 지번으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관광농원은 농촌에서 체험·판매·숙박·음식 같은 시설을 정해진 범위 안에서 갖출 수 있게 해 주는 허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하기 어려운 시설을 할 수 있게 되는 대신 절차가 꽤 복잡하고, 그만큼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넓은 땅이나 임야도 빠르게 측량할 수 있고, 원하시면 땅 전체를 3D 모델과 정사사진(위에서 내려다본 지도 사진)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도는 일반 GPS(GNSS) 측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3D 모델은 무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볼 수 있습니다.
공장 건축면적이 500㎡ 이상이면 공장설립승인, 그보다 작으면 공장등록 절차를 밟습니다(음성군 안내 기준). 땅과 업종에 따라 필요한 허가가 달라지니 지번과 계획을 알려 주시면 맞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땅 지번, 짓고 싶은 건물과 대략적인 크기, 땅 주인이 누구인지, 땅에 은행 대출이 있는지, 언제까지 허가가 필요한지를 알려 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면적과 땅 조건에 따라 차이가 커서 상담 후 안내합니다. 지번을 알려 주시면 살펴보고 연락드립니다.
경계측량·분할측량·지적현황측량 같은 지적측량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 신청하시는 일입니다. 그다음 단계인 설계·인허가 준비는 설성측량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충북 음성군 전 지역(음성읍·금왕읍·대소면·삼성면·생극면·감곡면·원남면·맹동면·소이면) 일을 가장 많이 합니다. 다른 지역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충북 음성군에서 20년 넘게 측량·토목설계·인허가 일을 해 왔고, 2013년 법인(주식회사 설성측량)으로 바꿨습니다. 회사 이름 ‘설성’은 음성의 옛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공장·주택·근린생활시설·태양광 인허가, 임야 허가, 관광농원, 드론측량을 주로 합니다.
전화 043-873-0852로 연락 주세요(평일 09:00~18:00). “땅 지번이 어떻게 되나요?”가 저희 첫 질문입니다. 지번만 알려 주시면 확인하고 다시 연락드립니다.
